[ 박태준 2005-04-14 ]
[AVing Korea] 국내 전자사전 선두업체인 샤프전자(대표 이기철)가 지난 9일 국내 최다 33권의 컨텐츠를 탑재한 전자사전 ‘RD-8800’을 세가지 컬러로 선보였다.
‘RD-8800’은 기본 내장된 국어(3권), 영어(8권), 영영(3권), 전문용어사전(2권), 여행회화(11권) 등을 비롯해, 함께 제공되는 메모리 칩(MMC/SD)으로 일어(4권)와 중국어(2권)을 포함해 국내 최다인 33권 분량의 컨텐츠를 지원한다. 또한 추가 카드슬롯을 통해 성경 및 토익 등 다양한 컨텐츠를 확장할 수 있다.
![]() 이 제품은 듣고 말하고 녹음하는 보이스레코딩 기능 등을 통해 자신의 음성과 MP3의 음성을 비교하여 스스로 보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. 또한 음악을 청취하면서 동시에 발음 청취와 사전검색이 가능한 멀티기능을 지원하며 5가지 이퀄라이져 기능과 MP3파일 청취 시 구간반복 기능을 가능케 했다. ![]() 특히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영사전의 베스트셀러인 콜린스 코빌드(3권)의 탑재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을 위해 학습이 쉽도록 예문위주의 사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. 또 여행 시 자주 마주치게 되는 상황에 따라 세분화한 11개국 여행회화도 수록하고 있다. ![]() 그 밖에 전용 MP3리모컨을 통한 손쉬운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, 제품 구입시 받은 케이스 교환권을 통해 레드나 실버색으로 케이스 교환,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. 가격은 297,000원 |
| 출처:에이빙 |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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