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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OUL, Korea (AVING) -- <Visual News> 전자사전 전문업체인 한누리비즈(대표 김태형 www.mynurian.com)는 사용자 중심의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(GUI)를 채용하고 국어, 영어, 중국어, 일본어 등 총 54권의 콘텐츠를 수록한 전자사전 누리안(NURIAN) ‘X9’을 출시했다.
이 제품은 메인 메뉴에서 원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GUI 설계했다. 국어, 영어, 중국어, 일본어 사전을 바로 검색할 수 있는 스피드 서치, 통합검색, 이지학습 등의 학습 기능 모음, 전자사전의 시스템 설정, 알람시계, 전자수첩,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하는 핫키 기능 등 메인 페이지에서 대부분의 기능을 쉽게 실행할 수 있다.
사전 콘텐츠는 콜린스코빌드의 영영한 사전을 비롯해 콜린스코빌드사전5종,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의 중한/한중 사전 등 총 54권의 충실한 사전 콘텐츠를 수록했다.
또한, 글을 직접 써서 인식시킬 수 있는 펜베이스 방식으로 한자 등 검색하기 어려운 문자들을 검색하기 편리하며 국어, 중국어, 광동어, 일어, 프랑스어, 독일어, 스페인어, 이탈리아어, 독일어, 태국어 등 총 10개국의 발음을 지원하는 다국어 회화도 수록돼 있다.
전자사전을 검색하면서 동시에 MP3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, SD/MMC슬롯을 채용해 동영상, FM라디오, 보이스레코더, 이미지/텍스트 뷰어 등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SD/MMC메모리 카드에 저장해 이용할 수 있다.
누리안 ‘X9’의 소비자가격은 31만 9천원.










문의: 02-2606-3323 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