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OUL, Korea (AVING) -- <Visual News> LG전자가 통화와 문자 송수신을 강화한 ‘와인폰(모델명:LG-SV300/LV3000)’ 을 25일 출시한다.
‘와인폰’은 기존 휴대폰보다 버튼을 2배 크게 해 편의성을 높이고, 액정 화면 밑에 알람, 일정, 음성녹음, 설정 등 사용 빈도가 높은 메뉴로 직접 들어갈 수 있는 4개의 단축 버튼을 배치했다.
이외에도 2.2인치 대형 화면에 일반 휴대폰보다 2배 큰 글씨체를 기본으로 설정했으며 내장된 접사용 카메라로 잘 보이지 않는 글씨까지 확대할 수 있다. 또 폴더를 열어 통화할 때 얼굴에 밀착되는 각도를 정확하게 구현했으며, 스피커도 2배 이상 크게 만들었다.
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와인잔 안에서 동심원을 그리고 있는 와인을 본 딴 디자인을 전면 LCD에 반영해 품격을 높였으며, 외부 테두리에는 펄을 반영해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더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.
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해 30만원대의 가격에 출시되며, 이번 블랙 색상에 이어 6월 중 레드 색상이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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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처: 에이빙 |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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