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OUL, Korea (AVING) --
이번 수상과 관련해 LG전자 중아지역대표 김기완(金基完) 부사장은 “이번 수상은 LG전자 최초의 텐밀리언셀러를 달성한 ‘초콜릿폰’에 대한 식지 않는 관심을 입증해주고 있다”며 “초콜릿폰에 이어 출시되는 ‘샤인’ 등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전략적인 현지화 마케팅으로 중동지역에서 LG전자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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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지난 4월 전세계적으로 1000만대 판매를 돌파한 초콜릿폰은 5월말 현재 누적 판매 1100만대를 넘어섰다. |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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