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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 VEGAS, USA (AVING Special Report on 'CES 2007') -- <Visual News>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은 통합통신모듈을 탑재한 모바일PC를 CES 2007에서 공개했다.
이 제품은 ETRI의 3년 연구과제물로 현재 1년 차 진행 중인 프로토 타입(Proto-type)이며 인터넷(Wireless LAN), 내비게이션(GPS), 휴대폰(CDMA)을 모두 지원하는 통합통신모듈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.
ETRI 관계자는 “이 프로젝트는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시스템으로 윈도우CE 못지 않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과제물”이라며 “올해 말이면 2년 차가 되지만 현재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연말까지 완성모델을 내놓을 수도 있다"고 전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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