벤처 기업의 사업은 기존 기업의 사업과 다르다. 벤처 기업에 맞는 경영방법은 무엇인가?
* Start-up은 벤처사업처럼 소규모로 새로 시작하는 사업체를 지칭함.
So much to do…
1)Viability: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익성(profitability)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. Revenue>Expense가 되도록 경쟁력 확보 필요.
2)Attractiveness: 사업의 수익성을 위주로 판단하여 시작할 가치가 있는 사업인지 판단해야 함.
신규업체(Start-up)는 시장의 신규 진입자로서 5 forces의 모두를(경쟁자, 공급자, 수요자 등) 고려하는 전방위적인 분석이 필요함. 동적분석(dynamic analysis)이 필요하다. 시점에 따라 경쟁구도가 바뀌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. 그러나 분석과 계획에만 몰두하는 Start-up은 진입시점을 놓쳐서 사업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. 그렇다면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가?
일반적으로 사업의 attractiveness를 분석하기 위해 DCF(Discounted Cash Flow)를 사용한다. 그러나 Start-up의 경우 Cash flow가 불규칙한 경우가 많으므로(e.g. 대형고객 미수금) 기존의 대규모 기업에 비해 DCF를 적용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. 따라서 자본이 제한되고 하나의 벤처만 운영하는 경우 아래와 같은 항목으로 Attractiveness를 판단해야 한다.
-Low capital requirements – 가능한 한 내부자금으로 사업 전개. 성장도 내부 자금으로 support할 수 있도록 함.
-High margin for error – 간결한 사업구조(simple operations)와 낮은 고정비용(low fixed cost)를 갖추면 현금흐름을 안정시킬 수 있음
-Significant payoffs – 현재의 수익이 충분한가.
-Low exit cost – 시간(time), 자본(money), 명성(reputation)의 큰 손실 없이 현재의 사업을 그만 둘 수 있는가.
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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